상호-대수타
위치-동면 유엔아이ⓐ 앞
예전에도 몇번갔던 곳이예요.
자장면 먹구싶은데 딱히 생각나는곳이 없어서
다시 이리로 갔습니다.
특선A코스(탕수육+자장면2개)와 자장면 먹었어요.
수타면답게 면이 굵으면서 찔깃해요.
자장면에 콩인지 된장인지(된장은 아니겠죠?)를 넣었나봐요.
가끔 콩이 눈에 뛰더라구요.
학교식당에서 먹는 탕수육은 밀가루옷반 고기반이였는데
여긴 고기로 꽉차있어서 좋았어요.
바삭하고 느끼하지않고 소스도 적당해요.
셋이서 자장면과 함께 먹을만큼의 양만 주시는것 같아요.
약간 모자라는 감이 있지만 조금더 양이 많았다면 너무 배부를거예요^^
개업초에 갔을때는 주방사람들도 활기차고 인테리어도 컨츄리풍의 깔끔했는데
오늘가보니 인테리어가 조금 어수선했어요. 정리가 덜된느낌..
일하는사람들이 모두 젊은사람들이라 젊은기운들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는데
그런것들도 없어진것 같아 아쉬웠어요.
처음가게문을 열고들어가면 주방사람들이 모두 활기차게 큰소리로 인사를 하고
여직원이 자리를 안내해주고 주방장의 면발치는 소리가 좋았었는데......
다시 그모습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선A코스 - 만오천원
자장면 - 사천원
위치-동면 유엔아이ⓐ 앞
예전에도 몇번갔던 곳이예요.
자장면 먹구싶은데 딱히 생각나는곳이 없어서
다시 이리로 갔습니다.
특선A코스(탕수육+자장면2개)와 자장면 먹었어요.
수타면답게 면이 굵으면서 찔깃해요.
자장면에 콩인지 된장인지(된장은 아니겠죠?)를 넣었나봐요.
가끔 콩이 눈에 뛰더라구요.
학교식당에서 먹는 탕수육은 밀가루옷반 고기반이였는데
여긴 고기로 꽉차있어서 좋았어요.
바삭하고 느끼하지않고 소스도 적당해요.
셋이서 자장면과 함께 먹을만큼의 양만 주시는것 같아요.
약간 모자라는 감이 있지만 조금더 양이 많았다면 너무 배부를거예요^^
개업초에 갔을때는 주방사람들도 활기차고 인테리어도 컨츄리풍의 깔끔했는데
오늘가보니 인테리어가 조금 어수선했어요. 정리가 덜된느낌..
일하는사람들이 모두 젊은사람들이라 젊은기운들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는데
그런것들도 없어진것 같아 아쉬웠어요.
처음가게문을 열고들어가면 주방사람들이 모두 활기차게 큰소리로 인사를 하고
여직원이 자리를 안내해주고 주방장의 면발치는 소리가 좋았었는데......
다시 그모습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선A코스 - 만오천원
자장면 - 사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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