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코스는 해동 용궁사 예요.
Peter의 추천으로 용궁사로 고고씽~
절 바로 앞이 바다예요.
태풍오면 위험할것 같은 위치에 절이 있어서 걱정은 되지만
지금까지 잘 있는것 보면 별 문제는 없나봅니다.
석탑을 보며
Peter : "중국같애"
SM,ME,JW
스마일
Peter & JW
Perter만 잘나왔네
sm아 미안-_-
용궁사 전체에 등을 달아서 절안에서는 바다가 안보여요.
절에서 보는 바다도 좋을것 같은데 아쉬웠어요.
등이 예쁘게 조명역활을 해주었네요
히~ 귀연녀석들~
용궁사 입구에 열두띠가 서 있어요.
원숭이 앞에서 살짝 한컷!
용궁사를 마지막으로 부산을 떠나게 됐어요.
하루 더 있고 싶었지만 그 다음날 일이 있어서 돌아와야 했어요.
짧은 기간이였지만 너무 좋았고 즐거웠어요.
새로운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고..이래서 여행이 좋은가 봅니다.

April 24
I love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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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궁용궁사 :: 2009/04/27 15:12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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