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이예요.
실밥소녀의 workroom
방의 반이 창문이라서 겨울엔 찬바람이 솔솔 들어와요.
방 도배 다시하고 이제서야 커튼 만들었어요.
빨간체크커튼하기로 맘먹고 쇼핑몰에서 리넨이랑 구입했어요.
근데 리넨색이 제가 생각했던거랑 넘 틀려서 받고나서 넘 속상했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환불도 안돼고 그냥 써야지ㅜㅜ
속상한 마음으로 선세탁할려고 물에 처박아놓고
담날 꺼내서 빨래줄에 걸었어요.
5마라 넘 커서 짤수도 없어서 물이 뚝뚝떨어지는걸 그냥 턱하니 걸어놓고
냅뒀다가 오후에 걷어 들였어요.
맘에 안들어도 만들어놓으면 이쁜경우가 있어서
맘잡고 시작했어요.
전 화려한 기교가 들어가있는 커튼보다 심플한커튼이 좋아서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리넨은 심플함이 더 잘 어울리죠~
완성해서 걸어보니 넘 맘에 들었어요
괜찮네~^^
뭐든지 조금 맘에 안든다고 구박하면 안돼겠어요.
나중에 뭐가될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실밥소녀의 workroom
방의 반이 창문이라서 겨울엔 찬바람이 솔솔 들어와요.
방 도배 다시하고 이제서야 커튼 만들었어요.
빨간체크커튼하기로 맘먹고 쇼핑몰에서 리넨이랑 구입했어요.
근데 리넨색이 제가 생각했던거랑 넘 틀려서 받고나서 넘 속상했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환불도 안돼고 그냥 써야지ㅜㅜ
속상한 마음으로 선세탁할려고 물에 처박아놓고
담날 꺼내서 빨래줄에 걸었어요.
5마라 넘 커서 짤수도 없어서 물이 뚝뚝떨어지는걸 그냥 턱하니 걸어놓고
냅뒀다가 오후에 걷어 들였어요.
맘에 안들어도 만들어놓으면 이쁜경우가 있어서
맘잡고 시작했어요.
전 화려한 기교가 들어가있는 커튼보다 심플한커튼이 좋아서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리넨은 심플함이 더 잘 어울리죠~
완성해서 걸어보니 넘 맘에 들었어요
괜찮네~^^
뭐든지 조금 맘에 안든다고 구박하면 안돼겠어요.
나중에 뭐가될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동생방에 달아줄려고 만든건데
아직까지 제방에 걸려있네요.
쭉 여기 걸려있을것 같아요.
아직까지 제방에 걸려있네요.
쭉 여기 걸려있을것 같아요.
I love herb
로즈마리는 작년크리스마스때 피터가 선물해준거구요
애플민트는 올해봄에 제가 샀어요.
여름에 밖에 내놨더니 강한해에 애플민트 잎이 다 타버려서 다 잘라버렸어요.
이제야 조금씩 잎이 나기 시작하네요.
로즈마리도 잘 안크고...
허브는 밖에서 키우는게 아닌가봐요.
이제부턴 물도 잘주고 맨날 바라봐주면서 잘 키워야 겠어요^^
로즈마리는 작년크리스마스때 피터가 선물해준거구요
애플민트는 올해봄에 제가 샀어요.
여름에 밖에 내놨더니 강한해에 애플민트 잎이 다 타버려서 다 잘라버렸어요.
이제야 조금씩 잎이 나기 시작하네요.
로즈마리도 잘 안크고...
허브는 밖에서 키우는게 아닌가봐요.
이제부턴 물도 잘주고 맨날 바라봐주면서 잘 키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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