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생각하면서 무심히 넘길수 있는것들을 짚어준다.
여행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깨주고
여행하면서 눈에 들어오는것들을 어떤시선으로 볼것인가를 제시하고
지금 내가 있는곳에 대해 관심을 갖어보라고 권유한다.
이 책을 읽고나니 데생을 배워보고싶어졌다.
시선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11th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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