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첫 등산을 친구와 함께 했어요.
오래 알고 지냈지만 이렇게 일찍 만난것도 처음이고
등산을 같이 한것도 처음이였어요.
오붓하고 수다스러운 등산이였어요~^^
날이 정말 좋아서 오르기 전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요즘이 등산하기 딱 좋은 날씨인걸 우린 오늘 알아버렸답니다~
오르기전 만발의 준비를 하고있는 SM양
저 패딩을 갖구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매표소 아주머니에게 맞기고 올라갔어요.
장뇌삼과 바람막이 덕에 패딩은 생각도 안났어요.
맞기길 잘한듯~
햇살좋은 3월의 어느 토요일
SM양이 준비한 김밥과
내가 준비한 보약과 고구마와 계란~
모두모두 맛좋았지만
우린 소식쟁이들이라 다 먹진 못했답니다^^
햇살담은 SM양
동안클럽 SM양
네모난 지우개를 생각나게 했던 낚시터
우리 몸속 핏줄 같아요.
산에 올라와서 내려다 보면 밑에 것들은 정말 작게보여요.
작은 물체들을 보면서 저 작은 곳에서 지지고 볶으며 사는일들이 가소롭게 느껴지고
그렇게 살필요 없다는 생각에 마음의 여유가 생겨요.
이제 날도 풀리고 했으니 좋아하는 사람들과 종종 가야겠어요.
SM야
다음엔 어디로 갈까?
March 7
mountain climbing
삼악산
with SM & ME
오래 알고 지냈지만 이렇게 일찍 만난것도 처음이고
등산을 같이 한것도 처음이였어요.
오붓하고 수다스러운 등산이였어요~^^
날이 정말 좋아서 오르기 전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요즘이 등산하기 딱 좋은 날씨인걸 우린 오늘 알아버렸답니다~
오르기전 만발의 준비를 하고있는 SM양
저 패딩을 갖구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매표소 아주머니에게 맞기고 올라갔어요.
장뇌삼과 바람막이 덕에 패딩은 생각도 안났어요.
맞기길 잘한듯~
햇살좋은 3월의 어느 토요일
SM양이 준비한 김밥과
내가 준비한 보약과 고구마와 계란~
모두모두 맛좋았지만
우린 소식쟁이들이라 다 먹진 못했답니다^^
햇살담은 SM양
동안클럽 SM양
네모난 지우개를 생각나게 했던 낚시터
우리 몸속 핏줄 같아요.
산에 올라와서 내려다 보면 밑에 것들은 정말 작게보여요.
작은 물체들을 보면서 저 작은 곳에서 지지고 볶으며 사는일들이 가소롭게 느껴지고
그렇게 살필요 없다는 생각에 마음의 여유가 생겨요.
이제 날도 풀리고 했으니 좋아하는 사람들과 종종 가야겠어요.
SM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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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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