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선물로 부랴부랴 만든 고양이예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밤잠을 줄이며 만들었어요.
지효가 갖고 잘 놀아주면 좋으련만
돌도 안된 아가는 그리 관심이 없어보였어요 ㅎ
인형은 처음만들어 봤는데 좋은 시간이였어요.
우리아가 생기면 이런선물 많이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우리아가를 위해 만드는 그 시간들이 넘 행복할것 같아요.
DM오라버니가 미쿡에서 사다준 책보고 만들었어요.
오래전에 받은 책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번에 처음 사용했네요.
이제부터라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봐야겠어요.
PS : DM오라버니 아가 낳으시면 꼭 만들어 드릴께요~
20091224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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