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많이 오고 몇일이 지나도 추운날씨덕에 하얀눈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요.
춥고 길도 안좋고 다니는데 불편하지만
그 불편함을 예쁜눈이 덮어 주네요.
새벽에 창을 열었더니 눈덮인 나무가 얼어서 예쁜 눈꽃을 피웠더군요.
어쩜 그리 예쁠수가..
꾸미지 않아도 예쁜 자연이 좋습니다.
2010 01 One day
think
by 실밥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