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넌 자유다.
손미나
여행작가로 나섰다는 소식은 들었었다.(이책을 쓸때는 휴직상태 인것같다.)
잘나가던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여행작가라니...
의야했지만 이책을 읽으니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인것 같다.
정형화된 틀에 억메어 있는것보다는 자유롭고 열정적인모습이 잘 드러나는 그런일이
더 잘 어울려 보인다.
여행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쭉 돌아보며 여러곳을 여행하는것과
또 하나는 한곳에 머물며 잠시라도 생활을 해보는 여행이 있는데
이책은 후자다.
일년을 머물며 생활하며 공부하고 간간이 그속에 여행도 하고..
내가 꿈꾸는 그런생활이다.
내몸으로 직접 체험헤서 얻어가는 값진 지식과 지혜들..
이보다 나를 살찌우는게 또 어디있겠는가..
스페인...
작렬하는 태양과 열정적인 땅
뜨거운 태양만큼이나 열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들
이책을 통해서 느낀 스페인의 이미지다.
스페인에 대해 별생각 없던 나를 또 새로운 곳으로 인도한다.
reading
201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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